푸른코끼리

푸코는 이런 활동을 해요!

푸른코끼리 3대 추진전략

처벌과 선도가 아닌, 교육적 접근
  • 미국 긍정심리학회에서 규정한 24가지 성격 강점 분류를 근거로 서울대학교 윤리교육과 문용린 명예교수가 한국의 문화 · 사회적 배경을 고려하여 6대 실천 덕목을 주제로 찾아가는 학교교육 진행
  • 교육 형태는 전달식(강의식) 교육이 아닌 소그룹 팀단위(5~6명) 참여형 교육
  • 교육 전개는 3단계 사이버폭력 ‘예방-대처-회복’
  • 교육 구성은 ‘이론교육(인지), 정서 인식 및 표현(정서), 예방 활동(행동)’
  • 교육 규모는 연차별로 확대되며, 1년차 서울·경기수원 20개교(200개 학급), 2년차 17개 시도 40개교(400개 학급), 3년차 17개 시도 45개교(450개 학급)로 실시
    1기(3년)에는 온라인 교육 50,000명,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 21,250명, 학교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4,250명으로 총 125,500명 교육 실시

푸른코끼리 교육방향

소그룹 팀단위 체험형(learning by doing)학습을 통해 친사회적 덕목인식과 사이버폭력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기주도 교육 프로그램

스스로 답을 찾는 끄집어내기 교육

일방적인 지식 전달,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경험하고 깨닫게 하는 교육방법 (인지, 정서, 행동)

문제 상황 발생 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가설을 세우고,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직접 실천하면서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

  • 문제 상황 인식

  • 가설

  • 직접 실천

  • 문제 해결

핵심요소

자기주도적 참여형 교육, 감성 중심의 자기인식기법 활용, 행동화 체험활동, 소그룹 토론 및 발표

  • 재미·참여
  • 감정인식
  • 소그룹활동
  • 정적·동적활동
  • 토론
청소년과 참여자가 함께 만드는 문화
  • 청소년과 전문가, 기업, 공공이 함께 안전한 사이버 환경 구축
  • 과거처럼 학교나 외부 전문기관이 학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 부모, 교사, 자원봉사자, 전문가, 정부, 지자체, 기업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문제 해결
  •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24년간 교육부, 학교, 지자체 등 공공기관과 협력 中
  • 2019년 현재 교육부(학교폭력 화해분쟁조정 서비스), 학교(300여개 학교폭력 예방 동아리 지원), 지자체(서초구 교육복지센터,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센터, 1:1멘토링 사업), 국제기관(독일 최대규모 청소년NGO 헤르네반네 아이켈 재단 교류) 등을 통해 폭력 예방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운영 中
  • 이를 바탕으로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이해관계자 네트워크 구축하여 사이버폭력을 감소시키고, 성공모델을 삼성과 푸른나무재단의 전략(거점)국가인 동아시아 3개국 확산(베트남, 중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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