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폭력, 왜 문제인가?

눈에 보이는 학교폭력은 감소했으나, 사이버세상의 따돌림, 스토킹, 성폭력 등
유형이 변화한 사이버 폭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8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 자세히 보기 파란색학교폭력 가해자 초록색학교폭력 피해자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 그래프
1995-2000
26% 20%
2006
12.6% 17.3%
2010
11.4% 11.8%
2014
3.3% 3.8%
2018
4.1% 6.6%

사이버폭력은 관계 속에서 은밀하고
교묘하게 이루어지며,
명확한 처벌과 법률이 부재하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어려워요.

‘장난인데 어때’ 하고 넘어가거나
‘너의 문제가 있겠지’ 하고
방관하는 분위기가 힘들어요.
사회 전체의 변화가 필요해요.

어떻게 할 것인가?

사이버라는 새로운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편적 가치에 대한 인식과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이익이 되는 행동, 즉 친사회적 행동이 필수적입니다.
  • 선도와 처벌이 아닌 교육적 접근
  • 청소년과 참여자가 함께 만드는 문화
  • 혁신 확산을 위한국제활동, 법률개정

푸른코끼리와 함께
#Stop_Cyber Violence자세히 보기

사이버폭력이 없는 안전한 세상을 꿈꾸는 여러분 모두
저와 같은 푸코(푸른코끼리)가 될 수 있어요.
폭력없는 사이버 정글,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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