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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1/10 ~ 01/16]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38회 등록일 : 2026.01.19


안녕하세요, BTF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금주 언론보도에서는 심각한 신체적 폭력을 동반한 학교폭력과 디지털 공간에서의 범죄 확산이 집중 조명되면서, 피해의 고착화를 방지할 지원 및 대응 체계의 필요성이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현황과 BTF의 대응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서는 취약한 또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집단적·지속적 폭력과 폭력 사건을 은폐하거나 방조한 사안도 확인되었습니다. 한 중학교에서는 친구가 장애학생을 폭행해 골절과 입원까지 이어졌으나 가해 측의 사과조차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다른 중학교 운동부에서는 사타구니를 가격해 전치 6주 상해를 입힌 사건에 대해 코치가 은폐를 지시한 정황이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또래 학생을 ‘노예’, ‘ATM’이라 부르며 600만 원을 갈취하고 폭행한 사건, 고등학교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피해학생이 6개월에 거쳐 언어폭력과 폭행을 당한 끝에 학교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는 등의 내용도 보도되었습니다. 특히 학교폭력 피해를 호소하던 학생이 적절한 보호조치를 받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에서 사건이 은폐되고 피해 학생의 친구들을 감시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피해 신호를 인지하고 개입해야 할 대응 체계 전반을 다시 묻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초기 대응 실패와 보호 부재가 피해를 심화시키는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회적으로는 현행 학교폭력 대응 체계의 운영 방식과 지원 구조 전반에 대해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클래스’ 상담 과정에서 학교 민원 등의 영향으로 피해 학생을 위한 치유적 상담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지적과,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제도를 둘러싼 교사의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논란 등은 학교 현장 중심의 대응 구조가 다양한 사안을 충분히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학교 중심 대응의 어려움이 여러 측면에서 제기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입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중심의 전담 체계로 역할을 분담하는 방향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디스코드 등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10대 범죄가 증가하고 딥페이크와 온라인 따돌림의 확산 등 온라인 공간에서의 청소년 폭력 위험에 대응하여 방송통신위원회는 플랫폼 사업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강화를 요청하고, 경찰은 청소년경찰학교 확대 등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하는 등 관계 기관 차원의 대응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 환경에서의 위험이 부각되면서, 플랫폼·수사기관·교육청·지역사회가 역할을 나누어 연계하는 방식의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는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발맞추어, 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을 일회성 사건이 아닌, 누적되고 확장되는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피해 청소년 중심의 회복과 보호에 초점을 둔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과 외부 전문기관 연계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모델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폭력 주체 및 이해관계자를 위한 대상자별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예방적 측면 또한 강화하고 있으며, 사이버 범죄·딥페이크·온라인 따돌림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안전 교육과 공론화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BTF는 앞으로도 학교·가정·지역사회·온라인 환경을 아우르는 통합적 관점에서, 피해 청소년이 고립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 마련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자 합니다.
 
금주 주요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 10일 ~ 1월 16일 주요 기사입니다.
 
● 사건기사 (5건)
[펜앤마이크] 부산 신호중서 친구가 장애학생 폭행해 골절·입원...“사과는 없어” https://vo.la/KzTpatf
[영남일보] ‘학폭’ 대구 중학생 운동부, 사타구니 가격해 전치 6주…코치 은폐 지시 https://vo.la/fqDxonT
[국제뉴스] 학폭 피해 학생 극단 선택... "학교는 무엇을 했나?" https://vo.la/dNG8yCZ
[KBS뉴스] 청주 모 고교서 또 학교폭력…피해 학생이 학교 떠나기로 https://vo.la/4jwtUGU
[뉴스1] "노예, ATM" 부르며 600만원 갈취…청양 학폭 가해자들 뒤늦게 "반성“ https://vo.la/ffP9tcP
 
● 사회기사 (6건)
[이데일리] "'위클래스' 갔다가 '2차 상처'…학폭 상담, 외부기관 전담해야" https://vo.la/WKWQA0W
[이데일리] "교사는 복지사 아냐"…고조되는 '학맞통' 반대론 https://vo.la/OGJJXEi
[충청투데이] 학폭위, 심의위원 주관따라 처분 제각각 https://vo.la/5XlZ7Bn
[PPSS] 장난 아닌 협박…디스코드 속 10대 범죄자들, 왜 늘고 있나 https://vo.la/RJx7RmH
[경향신문] 딥페이크·온라인 따돌림 등 10대 범죄에··경찰, 청소년경찰학교 확대하기로 https://vo.la/SdqtO7T
[KBS뉴스] ‘그록’ 딥페이크 확산 논란…방미통위 “청소년 보호 요청” https://vo.la/Ktl8cWl
 
● BTF 기사 (1건)
[스포츠경향] ‘세이지 월드컵 한국 최초 우승’ WGACA, 신제품 수익금 푸른나무재단 기부 https://vo.la/C7ZGcKs
 
● BTF 소식
[BTF Weekly] 청소년의 꿈을 지키는 공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BTF 운영 시설 ‘최우수’ 선정
https://vo.la/5ZyDC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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