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 [01/17 ~ 01/23]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16회 등록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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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TF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금주 언론보도에서는 디지털 환경에서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성폭력 문제와 함께, 학교·지역사회 등 보호체계 전반에서의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현황과 BTF의 대응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최근 언론 보도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성폭력과 신뢰관계 내 범죄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지인의 사진을 활용해 성적 모욕을 가하는 게시물이나 얼굴을 합성한 성착취물 제작 사례는, 청소년 사이에서 디지털 성폭력이 비교적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행위는 장난이나 일탈로 인식되기 쉽지만, 피해자에게는 장기적인 심리적·사회적 영향을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큽니다. 한편, 청소년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공간(학교와 교회 등)에서 미성년 제자를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며,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내부 점검 및 관리 체계가 충분히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성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출소 이후 재범으로 이어진 사례는, 사후 관리와 예방 체계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청소년 대상 폭력은 특정 유형이나 공간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관계와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사회 전반에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제도적·기술적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플랫폼 차원에서 연령 확인과 이용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으며, 정부 부처 간 협력을 통해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과 청소년 보호 정책을 연계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청소년의 일상이 온라인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된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사후 처벌뿐 아니라 사전 예방과 조기 차단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수사 현장에서는 피해자가 신고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2차 피해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크다는 점에서, 보다 피해자 중심적인 대응 체계와 신고 접근성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통계를 통해 드러난 아동·청소년 성범죄의 지속적인 발생은, 개별 사건 대응을 넘어 교육·복지·수사·플랫폼이 함께 작동하는 통합적 보호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발맞추어, 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BTF는 1588-9128 학교폭력 전담 상담전화와 온라인 상담 창구를 통해 문제 발생 초기 단계에서의 상담과 정보 제공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교육, 청소년 인식 개선 캠페인, 보호자 대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폭력 예방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BTF가 수탁 운영 중인 방배유스아트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내 청소년 활동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BTF는 앞으로도 사회적 변화와 디지털 환경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청소년 보호와 회복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금주 주요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1월 17일 ~ 1월 23일 주요 기사입니다.
| ● 사건기사 (5건) | ||
| [서울신문] | “스트레스 풀려고” 여학생 사진 ‘지인 능욕’ SNS에 올린 10대 ‘벌금 500만원’ | https://vo.la/RHKbkdi |
| [노컷뉴스] | 여성얼굴에 알몸 합성…'딥페이크' 10대男 경찰 수사 | https://vo.la/UBM1T5t |
| [경향신문] | 초등생 추행·살해해 15년 복역한 30대, 성범죄로 다시 실형 | https://vo.la/mBxLqEh |
| [강원일보] | 교회 교사로 알게 된 미성년자 수차례 성범죄…30대에 징역 5년 구형 | https://vo.la/YzSpFNF |
| [SBS뉴스] | "교장실로 따라와" 일삼은 추악한 짓…고개 숙이며 '뒤늦은 반성’ | https://vo.la/EqKzKtM |
| ● 사회기사 (6건) | ||
| [중앙일보] | “이 여자 나한테 관심 있어?” 챗GPT 상담의 섬뜩한 종착지 | https://vo.la/z49XS7M |
| [연합뉴스] | 오픈AI, 18세미만 이용자 직접 가려낸다…"연령예측모델 가동“ | https://vo.la/A2MMq0G |
| [kbc뉴스] |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 https://vo.la/gDjTeWc |
| [이데일리] | "디지털성범죄 대응·청소년 보호"…성평등부·방미통위 '맞손’ | https://vo.la/VrzWqES |
| [시사in] | “포기하지 말고 신고하세요” 아동·여성 폭력 수사 경찰들의 조언 | https://vo.la/4jvNhl0 |
| [뉴스1] | '일주일에 3명꼴'…전북서 아동성범죄 5년간 769명 | https://vo.la/lZgtODu |
| ● BTF 기사 (1건) | ||
| [헤럴드경제] | [지금 구청은] 서초·방배유스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 https://vo.la/u5vrX8P |
| ● BTF 소식 | ||
| [BTF Weekly] | 비폭력 숲을 지나 전 세계로, <아버지의 이름으로> 영문판 아마존 출판 | https://vo.la/khcE9Z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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