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 [02/07~02/13]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10회 등록일 : 2026.02.13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BTF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입니다.
금주 언론보도에서는 청소년 대상 권력관계형 폭력의 반복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2차 피해 및 제도적 대응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현황과 BTF의 대응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최근 언론보도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및 학대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며, 권력관계형 폭력이 교육 현장과 일상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중대한 폭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계체조 국가대표가 여중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혐의로 송치된 사건, 태권도장 관장이 길거리에서 초등학생을 폭행해 아동학대 혐의로 송치된 사건, 유도체육관 관장이 여중생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성희롱을 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 등이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확산된 ‘용인 학폭 영상’과 관련해 경찰이 2년 전 종결된 사건임을 밝히면서도, 영상 재확산 자체가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될 수 있어 모니터링 및 삭제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는 기사도 보도되었습니다. 이처럼 사건 자체의 중대성뿐 아니라, 온라인 상의 촬영·유포·재게시로 이어지는 2차 가해가 피해자의 일상과 안전을 장기간 위협할 수 있음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회적으로는 디지털 플랫폼의 책임감 있는 제도 마련을 동시에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AI 사용이 급증하고 숏폼 플랫폼에 의해 유해 콘텐츠에 노출되는 비율이 높아지는 등 디지털 환경의 위험 요인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에 반해,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나 안전장치 제도의 마련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는 AI 챗봇 과몰입으로 인한 정서·관계 문제 사례가 보고되지만 이에 대응할 가이드라인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를 대응하기 위해 국회는 해외 사례를 기반으로 성적 딥페이크를 인지하는 즉시 삭제·차단할 의무를 플랫폼에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발맞추어, BTF푸른나무재단은 정책제안 및 토론회를 통해 즉시 삭제 차단 의무를 플랫폼에 부과하는 법안에 대한 목소리를 함께 내었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하나금융나눔재단과 BTF가 ‘학교폭력 피해학생 통합지원 사업’을 2020년 11월부터 6년째 지속하고 있다는 내용도 보도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단위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 사례발굴을 실시하고 심리·의료·법률·생활·장학 등 위기개입 통합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생활 전반에 대한 통합적 지원 모델의 모범 사례로서, 민관 협력을 통한 보호 체계 고도화의 중요성을 환기하였습니다. BTF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안전과 온전한 회복을 위한 지원 및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금주 주요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7일 ~ 2월 13일 주요 기사입니다.
금주 언론보도에서는 청소년 대상 권력관계형 폭력의 반복과 디지털 환경에서의 2차 피해 및 제도적 대응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현황과 BTF의 대응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최근 언론보도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및 학대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며, 권력관계형 폭력이 교육 현장과 일상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중대한 폭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계체조 국가대표가 여중생에게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한 혐의로 송치된 사건, 태권도장 관장이 길거리에서 초등학생을 폭행해 아동학대 혐의로 송치된 사건, 유도체육관 관장이 여중생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성희롱을 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 등이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확산된 ‘용인 학폭 영상’과 관련해 경찰이 2년 전 종결된 사건임을 밝히면서도, 영상 재확산 자체가 피해자에게 2차 피해가 될 수 있어 모니터링 및 삭제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는 기사도 보도되었습니다. 이처럼 사건 자체의 중대성뿐 아니라, 온라인 상의 촬영·유포·재게시로 이어지는 2차 가해가 피해자의 일상과 안전을 장기간 위협할 수 있음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회적으로는 디지털 플랫폼의 책임감 있는 제도 마련을 동시에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AI 사용이 급증하고 숏폼 플랫폼에 의해 유해 콘텐츠에 노출되는 비율이 높아지는 등 디지털 환경의 위험 요인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에 반해,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나 안전장치 제도의 마련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는 AI 챗봇 과몰입으로 인한 정서·관계 문제 사례가 보고되지만 이에 대응할 가이드라인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를 대응하기 위해 국회는 해외 사례를 기반으로 성적 딥페이크를 인지하는 즉시 삭제·차단할 의무를 플랫폼에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국가적 차원의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 발맞추어, BTF푸른나무재단은 정책제안 및 토론회를 통해 즉시 삭제 차단 의무를 플랫폼에 부과하는 법안에 대한 목소리를 함께 내었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하나금융나눔재단과 BTF가 ‘학교폭력 피해학생 통합지원 사업’을 2020년 11월부터 6년째 지속하고 있다는 내용도 보도되었습니다. 현재 전국 단위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구축하여 사례발굴을 실시하고 심리·의료·법률·생활·장학 등 위기개입 통합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생활 전반에 대한 통합적 지원 모델의 모범 사례로서, 민관 협력을 통한 보호 체계 고도화의 중요성을 환기하였습니다. BTF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안전과 온전한 회복을 위한 지원 및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금주 주요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7일 ~ 2월 13일 주요 기사입니다.
| ● 사건기사 (4건) | ||
| [연합뉴스] | 경찰, 여중생 성희롱한 기계체조 국가대표 송치 | https://vo.la/KUnjAD1 |
| [국민일보] | “길을 왜 막아”…초등학생 폭행한 태권도 학원 관장 | https://vo.la/Gpi25es |
| [아이뉴스24] | 평택 유도체육관 관장, 여중생 제자들 성추행 혐의로 피소 | https://vo.la/5nd6XOX |
| [MBC뉴스] | 경찰, '용인 학폭 영상' 커지는 파장에 "2년 전 종결한 사건" | https://vo.la/c5guyfs |
| ● 사회기사 (6건) | ||
| [국민일보] | 학교·마을 한 팀 되자 학대 멈추고 학생은 수업으로 돌아왔다 | https://vo.la/PtOdjvw |
| [연합뉴스] | 새학기 도입 '학맞통'…교사 부담 낮추고 교육청-지역사회 공조 | https://vo.la/dF6UZ6A |
| [국민일보] | 국내서도 청소년 ‘AI 부작용 이상 징후’ 경고음 | https://vo.la/lPMgCJz |
| [매일경제] | 검색 안해도 “성·마약 영상이”...청소년 절반은 숏폼 보다가 본다 | https://vo.la/nh8tZWA |
| [뉴스1] | 미성년 性딥페이크, 발견 즉시 삭제·차단하라…의무 법제화 | https://vo.la/qsg0yKU |
| ● BTF 기사 (1건) | ||
| [베이비뉴스] | 하나금융나눔재단·BTF푸른나무재단, 학교폭력 피해학생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 6년째 지속 | https://vo.la/HUvlEjn |
| ● BTF 소식 | ||
| [BTF Weekly] | UN본부에 울려퍼진 청소년의 목소리 | https://vo.la/E97pSo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