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뉴스] [10/24~10/30]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 언론 보도
등록자 : 푸른코끼리 조회수 : 16회 등록일 :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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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언론에서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와 사안 처리의 적정성 문제가 주요하게 다뤄졌습니다. 관련 사건 보도를 비롯해 신종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 제도 운영 및 조례 제정에 관한 논의, BTF의 대응 및 청소년 참여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최근 학교폭력으로 안와골절 등 중상을 입은 학생이 가해 학생들과 분리되지 않아 등교하지 못하고 있다는 호소한 사건에서, ‘가해학생들을 졸업까지 잘 지도해 보디가드로 삼으면 된다’는 취지의 학교장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보도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친구를 화장실로 불러내 정강이를 걷어찬 행위를 일상적 갈등이 아닌 일방적 폭행으로 판단한 법원이 심의위원회의 '조치없음'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한편, 한 중학교에서는 여학생 대상 딥페이크 성적 합성물 제작·유포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후 가해 혐의를 받는 학생이 피해학생의 지인에게 보복성 폭행을 당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회적으로는 관계회복 숙려제 활성화, 놀이를 가장한 신종 학교폭력,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습니다. 올해 8월까지 관계회복 숙려제 등을 통한 학교 자체 해결 비율은 86.7%였으나, 전체 신고 대비 숙려제 신청률은 21%에 그쳐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퐁당퐁당', '야차룰' 등 놀이를 가장한 폭력이 확산되며 관련 신고가 4년 새 2.4배 증가했고, 중고생의 3.9%가 딥페이크 성범죄 고관여층으로 조사돼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강화 필요성도 부각되었습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 마음건강 및 정서행동문제 지원 조례를 의결해 위기 징후 조기 발견과 지원 연계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BTF푸른나무재단은 신종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 참여 기반의 사회변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BTF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야차룰' 폭력이 강요와 촬영·유포를 넘어 수익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문제를 알리고, 플랫폼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2027 UN 청소년 대표단'을 모집하며, 청소년이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해결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BTF푸른나무재단은 앞으로도 피해학생 보호와 예방교육, 청소년 참여 기반의 사회변화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와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10월 24일 ~ 10월 30일 주요 기사입니다.
최근 학교폭력으로 안와골절 등 중상을 입은 학생이 가해 학생들과 분리되지 않아 등교하지 못하고 있다는 호소한 사건에서, ‘가해학생들을 졸업까지 잘 지도해 보디가드로 삼으면 된다’는 취지의 학교장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보도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건에서는 친구를 화장실로 불러내 정강이를 걷어찬 행위를 일상적 갈등이 아닌 일방적 폭행으로 판단한 법원이 심의위원회의 '조치없음' 처분을 취소했습니다. 한편, 한 중학교에서는 여학생 대상 딥페이크 성적 합성물 제작·유포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후 가해 혐의를 받는 학생이 피해학생의 지인에게 보복성 폭행을 당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회적으로는 관계회복 숙려제 활성화, 놀이를 가장한 신종 학교폭력,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습니다. 올해 8월까지 관계회복 숙려제 등을 통한 학교 자체 해결 비율은 86.7%였으나, 전체 신고 대비 숙려제 신청률은 21%에 그쳐 활성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퐁당퐁당', '야차룰' 등 놀이를 가장한 폭력이 확산되며 관련 신고가 4년 새 2.4배 증가했고, 중고생의 3.9%가 딥페이크 성범죄 고관여층으로 조사돼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강화 필요성도 부각되었습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 마음건강 및 정서행동문제 지원 조례를 의결해 위기 징후 조기 발견과 지원 연계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BTF푸른나무재단은 신종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 참여 기반의 사회변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BTF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야차룰' 폭력이 강요와 촬영·유포를 넘어 수익화 수단으로 악용되는 문제를 알리고, 플랫폼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2027 UN 청소년 대표단'을 모집하며, 청소년이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해결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BTF푸른나무재단은 앞으로도 피해학생 보호와 예방교육, 청소년 참여 기반의 사회변화 활동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와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26년 10월 24일 ~ 10월 30일 주요 기사입니다.
| ● 사건기사 (3건) | ||
| [중앙일보] |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 쓰면 돼” 교장 충격 발언 | https://vo.la/fmzeP5S |
| [연합뉴스] | 친구 정강이 찬 고교생…법원 "학폭 맞다", 조치없음 처분 취소 | https://vo.la/2OqSSMo |
| [충북일보] | 충북 모 중학교 '딥페이크 학교폭력' 발생…경찰 조사 | https://vo.la/sXxWJMB |
| ● 사회기사 (4건) | ||
| [EBS뉴스] | 학폭 '관계회복 숙려제', 해결률 90% 육박 | https://vo.la/x7yoXV2 |
| [조선일보] | '퐁당퐁당' '야차룰'... 게임 가장한 학폭 | https://buly.kr/4bl2zs6 |
| [매일경제] | 중고생 한 반에 한 명꼴로 들어가봤다…딥페이크 성착취방 불안감 고조 | https://vo.la/W1glMIZ |
| [뉴시스] | 세종시의회 전국 최초 청소년 마음건강 조례 통과 | https://buly.kr/4QqIjou |
| ● BTF 기사 (3건) | ||
| [MBC뉴스] | "친구끼리 합의한 싸움"?‥신종 학폭 '야차룰' 심각 | https://zrr.kr/kPYtDv |
| [동아일보] | [단독]돈벌이 수단 된 신종학폭 ‘야차룰’… 후원금 요구하고 SNS 판매 | https://vo.la/pJZRrza |
| [조선에듀] | ‘2027 UN 청소년 대표단’ 모집…내년 뉴욕 UN 본부 간다 | https://vo.la/qazGZHm |
| ● BTF 소식 | ||
| [BTF Weekly] | 푸른코끼리,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슐랭스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 https://vo.la/I1MYBN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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